최종 업데이트: 2026년 7월 21일
오키나와 여행의 상징인 츄라우미 수족관은 규모가 워낙 커서 방문객이 몰리는 시간대에는 주차부터 고민이 시작되곤 해요. 특히 가장 가까운 P7 주차장은 금방 자리가 차는 편이라, 만차 시 당황하지 않고 차선책으로 이동하는 동선을 미리 봐두면 현장에서 시간을 훨씬 아낄 수 있어요.
주차장은 모두 무료로 운영되니 비용 걱정은 내려놓으셔도 돼요. 다만 성수기 점심 직전에는 진입로가 꽤 혼잡하니, 가급적 오전 일찍 도착하는 일정이 유리해요.
P7 주차장 진입, 여기서 많이 헷갈려요
내비게이션을 따라가면 보통 수족관 입구와 가장 가까운 P7 주차장으로 안내받게 돼요. 입체 주차장이라 공간이 넓지만, 그만큼 찾는 사람도 많아 금세 만차 표시가 뜨곤 합니다.
주차장 1층과 3층에는 전기차 충전기가 마련되어 있어요. 혹시 전기차를 렌트하셨다면 위치를 미리 눈여겨보세요.

입구에서 안내 요원이 진입을 통제한다면 당황하지 말고 지시에 따라주세요. 보통 P5나 P6 주차장으로 안내를 받게 되는데, 이곳은 P7보다 입구까지 거리가 조금 더 있어요.
만약 P5와 P6마저 가득 찼다면 P3 주차장까지 안내받을 수 있어요. 표지판을 주의 깊게 살피며 이동하는 것이 시간을 줄이는 핵심이에요.
주차장별 특징과 현장 상황
주차장마다 입구와의 거리가 다르니, 현장 안내 요원의 수신호를 잘 따르는 것이 좋아요. 수족관 티켓이 없어도 야외 시설인 오키짱 극장 등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P7 주차장
입구와 가장 가까움, 전기차 충전 가능
P5·P6 주차장
P7 만차 시 차선책, 입구까지 거리 있음
P3 주차장
추가 만차 시 안내받는 외곽 주차장
주차 후 입구까지, 셔틀버스 활용하기
P5나 P6 주차장에 차를 세웠다면 수족관 입구까지 걸어가야 합니다. 다만 거리가 꽤 되기 때문에 짐이 많거나 아이를 동반했다면 도보 이동이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이럴 땐 주차장을 순환하는 셔틀버스를 이용하는 편이 훨씬 유리합니다. 🚃
수족관 입구와 가장 가까운 주차장
수족관 입구와 가장 가까운 입체 주차장입니다. 만차 시 주변의 P5, P6 주차장으로 안내받게 되며, 주차장 내 전기차 충전 시설이 갖춰져 있습니다.
야외 시설이 넓게 펼쳐져 있어 입구까지 꽤 많이 걸어야 합니다. 쾌적한 관람을 위해 편한 신발을 신는 것을 권장해요. ✅
또한, 관람 후 에메랄드 비치 쪽을 산책하고 싶다면 P9 주차장을 이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에요. ⚠️ 성수기 점심시간 직전에는 주차장 진입로가 매우 혼잡하니, 가급적 오전 일찍 방문하는 일정을 계획해 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