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UTE CASE 03 · 짐 부담 예시
캐리어 환승 2회가 직행보다 비싸지는 경계 찾기
A의 비교시간은 99분, B는 47분입니다. 실제 이동시간에 큰 짐 환승 20분/회와 도보 0.5분/분을 더한 값입니다.
비교 예시 입력과 결과
실제 가격을 단정하지 않는 검산용 예시입니다.
총 소요·환승·도보
원화 운임
시간·짐 부담 가치
최종 판단 비용
결과를 해석하는 과정
표 밖의 변수와 경계조건까지 확인합니다.
짐 부담은 왜 분으로 바꾸나
계단, 승강장 이동, 혼잡은 돈으로 직접 청구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벌점 금액을 임의로 붙이는 대신 부담을 시간으로 먼저 바꾸고, 사용자가 정한 시간가치로 환산합니다. 시간가치를 0원으로 두면 순수 운임만 볼 수도 있습니다.
가벼운 짐이면 달라지는가
가벼운 짐 모드에서는 환승 1회가 10분, 도보 1분은 0.2분으로 줄어듭니다. 같은 입력을 가벼운 짐으로 바꾸면 A의 부담이 크게 내려가므로 두 여행자의 결과가 달라도 계산 오류가 아닙니다.
숫자 밖의 접근성
유모차, 휠체어, 어린이 동반처럼 엘리베이터가 필수인 경우에는 환승 횟수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운영기관의 역 지도를 확인해 실제 수직 이동과 공사 구간을 점검해야 합니다.
내 조건으로 바꾸기 전 점검
- 큰 짐과 가벼운 짐을 각각 재계산
- 역내 엘리베이터·공사 동선 확인
- 동행자의 이동 속도에 맞춰 시간가치 조정
이 페이지의 수치는 비교 방법을 설명하기 위한 예시 입력값입니다. 가격·운임·운영조건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선택 전 공식 판매처와 운영기관에서 최신 조건을 확인하세요.
사례값을 계산기에 불러오기입력값이 바뀌면 달라지는 사례
같은 계산식을 실제 선택 상황에 적용했습니다.
나리타 이동: 싼 경로가 환승 없는 경로보다 나은 조건
큰 캐리어가 있어도 비싼 직행편이 항상 유리한 것은 아닙니다. 운임 차이와 13분의 시간 차이를 같은 기준으로 환산해, 환승 1회의 부담이 가격 차이를 뒤집는지 확인한 비교 예시입니다.
하네다 늦은 도착: 막차 이동과 택시를 같은 표에 놓는 법
늦은 비행편에서는 택시의 빠름보다 열차를 실제로 탈 수 있느냐가 먼저입니다. 여기서는 막차 연결이 가능하다는 전제 아래 열차와 택시의 비용 차이를 계산하고, 연결 실패 위험은 별도 판단 항목으로 분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