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업데이트: 2026년 6월 7일
삿포로 숙소를 고를 때 ES CON FIELD HOKKAIDO HOTEL Kitahiroshima Station을 보는 분들은 보통 대욕장, 조식, 객실 타입 때문에 후보에 넣게 돼요. 흡연은 지정된 흡연 구역 기준으로 호텔까지 걷는 길을 보면 관광지에 다녀온 뒤 돌아오는 느낌을 조금 더 현실적으로 볼 수 있어요. 다만 역 바로 앞 숙소인지, 캐리어가 있을 때 걷는 길이 부담스럽지 않은지, 객실 타입이 여행 인원에 맞는지는 결정하기 전에 같이 봐야 해요. 이 글에서는 ES CON FIELD HOKKAIDO HOTEL Kitahiroshima Station의 위치, 객실 분위기, 주변 조건, 함께 비교할 숙소까지 하나씩 볼게요.
영문명이 길어서 검색할 때 헷갈릴 수 있는데, 한국어로는 보통 에스콘 필드 홋카이도 호텔 기타히로시마 스테이션 정도로 읽으면 돼요.
로비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현대적이고 탁 트인 공간감이에요. 층고가 높고 야구공을 형상화한 듯한 독특한 조명 디자인이 호텔의 개성을 잘 보여주죠.
이런 로비 환경은 단순히 체크인을 위한 공간을 넘어, 투숙객이 여행의 시작과 끝을 기분 좋게 맞이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해요.

객실 타입과 내부 시설은 어떻게 다를까요?
이곳의 객실은 숙면에 필요한 필수 요소를 꼼꼼히 갖추고 있어요. 에어컨과 암막 커튼은 물론, 린넨 서비스까지 제공되어 여행 중 쌓인 피로를 풀기에 적합하죠. 특히 일부 객실에는 거실 공간이 포함되어 있어 짐을 펼치거나 간단한 간식을 먹으며 휴식을 취하기에 충분해요.
최근 지어진 숙소답게 전반적인 위생 상태가 우수하다는 후기가 많으니, 청결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도 안심할 수 있어요.

객실 내 엔터테인먼트 시설도 잘 마련되어 있어요. TV와 비디오 스트리밍을 이용할 수 있어 하루 일정을 마치고 침대에 누워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아요. 냉장고도 기본적으로 제공되니 편의점에서 사 온 음료나 간식을 보관하기에도 편리하죠.
욕실에는 타월과 세면도구, 헤어 드라이어가 구비되어 있어 짐을 조금이라도 줄이고 싶은 여행객에게 안성맞춤이에요.

공용 공간인 라운지에서는 업무를 보거나 여행 정보를 검색하기 좋은 환경을 제공해요. 깔끔하게 정돈된 책상과 의자가 배치되어 있어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거나 일행과 대화하기에 아주 적합한 분위기예요.
- 역에서 100m 거리의 압도적인 접근성
- 익스프레스 체크인/아웃 서비스로 시간 절약
- 호텔 내 빨래방 운영으로 장기 투숙 시 짐 최소화
- 흡연 구역 분리로 쾌적한 공기 환경 유지
주소 기준: No. 1-52, Sakae Town, Kitahiroshima City, Hokkaido, Japan, 기타히로시마, 삿포로, 일본, 061-1133
캐리어를 끌고 가는 날에는 지도에서 역 방향과 큰길 위주 이동이 가능한지 보면 체감 거리를 잡기 쉬워요. 밤에 도착하거나 체크인이 늦다면 주변 편의시설과 숙소로 돌아오는 길도 같이 보면 좋아요.
주변 숙소와 비교하면 어떤 점이 다를까요?
기타히로시마 지역의 다른 숙소들과 비교해보면 이 호텔의 위치적 메리트가 더욱 분명해져요. 삿포로 키타히로시마 클래스 호텔이나 tower eleven hotel도 같은 지역에 위치해 있지만, 각각의 호텔이 가진 공항 접근성이나 주변 편의시설과의 거리가 조금씩 달라요.
예를 들어, 공항과의 거리가 가장 중요한 분들은 Portom International Hokkaido처럼 공항 인근 숙소를 선택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지만, 기타히로시마 도심의 인프라를 누리고 싶은 분들에게는 이곳이 가장 합리적인 선택이 될 거예요.
가격대와 시설의 신축 여부, 그리고 역과의 거리를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이 호텔은 가성비와 쾌적함을 모두 잡을 수 있는 숙소로 꼽을 수 있어요.
여행 전에는 지도를 통해 역에서 호텔까지의 경로를 미리 확인해보는 것을 추천해요. 특히 짐이 많거나 아이를 동반한 가족 여행객이라면 역에서 호텔까지의 거리가 100m라는 점이 얼마나 큰 장점인지 체감하실 거예요.
숙소 내 커피숍에서 신선한 커피 한 잔을 즐기며 하루를 시작하는 여유도 놓치지 마세요. 이번 여행이 여러분에게 홋카이도의 자연과 도시의 편리함을 모두 선물하는 시간이 되길 바라요.



